내용: 예수를 바로 믿는 정확한 표시판은 자기의 세상 살이, 세상 형편입니다
진짜 가짜는 뭘 봐야 됩니까? 진짜인지 가짜인지 그것에 대해서 표시판이 뭣이지요? 진짜인가 가짜인가 그게 표시판이 뭐입니까? 내가 예수를 바로 믿는지 잘못 믿는지 삐뚤어졌는지 하는 거 그거 표시판은 뭐이요? 예수 믿는 그 표시판이 뭐이라 했지요? 표시판이 자기의 세상살이라고, 세상살이. 자기 몸이나 직업이나 생활이나 인간 대우나 모두 세상살이가 예수 믿는 표시판으로 아는 사람 손 한번 들어 보십시오. 저 뒤에 남 보고, 남 드는 거 보고 든다. 표시판이라. 이 표시판이 바로 돼야 된다 말이오.
이 성령, 예수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를 내가 상대함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아는 대로 “네가 너를 시험해 봐라” 그러면 자기가 변화가 되나 안 되나 이것 보고, 자기 변화가 돼 가지고 행동이 변화가 됐다 할지라도 그것 가지고는 다른 사람이 몰라요. 잘못 믿어 가지고 미신같이 그와같이 되는 것인지? 거게 잘하고 못하는 것의 정확한 표시판이 뭐입니까? 크게 한번 모두 한소리로. 정확한 표시판이 뭐입니까? 똑똑히 말해. 정확한 표시판은 그 사람의 세상 형편입니다. 알겠습니까? 세상 형편에 하나님이 도와 주시고 함께 하시는 게 표시가 나
와야 된다 그말이오.*
예수님을 바로 믿는 그 표시판은 뭣인가? 한목 대답해 봐. 표시판은 무엇입니까? 저 뒤에, 표시판은 무엇입니까? 세상살이라, 세상살이.*
(861020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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