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주와 형제를 위해서 한 것이 모두 전부 나 위해서 한 것뿐입니다.
아주 천한 자 버림받은 자 그런 자를 택해 가지고 이 세상에서 높은 자를 부끄럽게 한다 했어. 아무 것도 아닌 천한 것이 주님 위해서 바치고 나니까 하나님이 좀 더 존귀하게 해 줘, 또 바치고 나니까 존귀하게 해 줘 나중에 그래 하다 보니까, 주님 위해서 바쳤다 하는 것이 똥덩이 같은 제가 금덩이 되고 말았어.
이라니까 성도들이 마지막에 결론은 다 그렇게 공동 고백을 합니다. '주여 내가 언제 주를 위해서 했습니까? 전부 나 위해서 한 것뿐입니다. 전부 나 위해서 한 것뿐이고 내가 형제 위해서 한 것도 모두 전부 나 위해서 한 것뿐입니다. 주를 위해 한 게 뭐입니까?' 주님 위해서 한 것도 없고 형제 위해서 한 것도 없고 나중에 결말을 보니까 전부이 자기 위해서 한 것뿐이라. 자기에게 돌아온 것뿐이라. 이것이 기독자의 고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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