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믿음의 선한 싸움에서 세상이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행동한 사람
세상은 날 하나님이 내게 이 세상에 대해서 네가 이렇게 해라 시키시는 대로 나는 세상을 대해서 살라고 하는데 세상은 그렇게 살지 말라고 살지 못하게 이렇게 강압하고 강제합니다. 이러니까, 나는 그 세상에 대해서 하나님 말씀대로 살라고 하고 세상은 그렇게 살지 말라 하고 둘이 시비 붙는 것이 그것이 믿음의 싸움입니다. 믿음의 선한 싸움입니다.
이럴 때에 어떤 사람은 그만 세상이 그러니까 세상에 픽 져 가지고 세상이 하라 하는 대로 하고 하나님 말씀을 배반해서 세상에서 세상에게 졌으니까 세상의 종이 돼 가지고 세상에게 점령을 당하고 말았지만,
믿음의 사람들은 그럴 때에 세상이 뭐라고 뭐 어떻게 하든지 말든지 저는 제 할일 제 하고 꼭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세상에 대해서 그렇게 행하는 것으로 그 현실을 딱 통과해 버리니까, 이 사람은 세상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했으니까 세상을 이겼고 세상은 그 사람을 말씀대로 하지 못하게 하다가서 하지 못하게 못 했으니까 세상은 져 버리고 세상은 종이 됐고 자꾸 그 사람은 세상을 점령한 사람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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