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불여상이요 상불여심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주는 관상만큼 정확하지 않다는 것은 불신자들도 통계로 알고 있습니다.
사주는 태어난 해, 달, 날, 시 4가지를 보는 것인데, 한날 한시에 나도 부자되고
가난한 사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얼굴에는 부자 될 사람, 가난하게 될 사람, 그 얼굴에 씌여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주보다 얼굴 상이 더 정확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망할 마음과 망할 생각과 망할 행동을 하지 않으면 망할 상이라도 망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부자가 될 상을 가지고 있어도 그 마음이 부자 될 마음씨를 가지지 않으면 부자가 되지 못합니다.
(8001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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