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영원한 안식에 들어가는 날짜와 방편보다 실상이 귀중한 고로 주일이라 칭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 주일은 안식일로 다시 정한 안식일인데 다시 정한 안식일이라고 이렇게 하시지 안하시고 주일날이라고 하신 이유는 다시 정한 안식일이라는 그것은 영원 안식 세계에 들어가는 모든 구비 은혜를 이 안식일날 받는다 하는 그 은혜 받는 날짜와 방편을 가리켰고 주일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는 날짜와 방편이 아니고 영원한 나라에 들어가는 은혜의 실상이 곧 주님의 사활로 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방편보다 실상이 귀중한고로 이 날을 주일이라 이렇게 하나님께서 칭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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