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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할 때  
분류:전도
 

내용 : 상대방이 예수님을 꼭 믿도록 하기 위해서 온갖 변론과 논리를 다하는 것은 믿음 없는 소행


우리가 어떤 사람은  전도해 가지고 이 사람을 예수님을 꼭  믿도록 하기 위해서 온갖 변론을 다 하고 온갖 뭐 논리를 다 하고 그렇게 합니다. 그거 다 믿음이 없는 소행입니다.

다만 이 사람을 나를 통해서 중생시킬라고 하나님이 정하신 것 같으면 `예수님 믿고. 구원 얻읍시다' 그  말하면 벌써 그것으로 중생하고 넉넉합니다. 중생 될 사람이면 중생됩니다. 또 그라고  난 다음에 내가 그 말을 그렇게 했으면 중생이 안 된 사람은 중생이 뒬 기회이면 중생되고, 또 내가 그란다고 다 중생되는 거 아닙니다. 누구를 통해서 그 사람을 중생 시킨다 언제 중생 시킨다 하나님이 경륜을, 모든 경륜을 통해서 예정되어 있다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그 경륜이란 말은 시간과 공간이 딱 결정되어 있다 말이오. `이 사람은 아무 때 아무 장소에서 아무 이를 통해서 중생된다' 결정되어  있기 때문에 결정 안 된 것은 제가 죽어도 그 사람 중생 못 시킵니다. 다만 결정된 것은 그저 오다 가다가 `예수 믿고 구원 얻읍시다' 하는 말만 해도 그 말이면 넉넉히 중생을 시킵니다.

중생 시키고 또 중생한 사람이라면  그 말만 해도, 내가 `예수 믿고' 하는 거는 예수님의 피를 증거하는 것이요 `구원 얻읍시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벌써 피와 성령의 성화를 가리켜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 들어갔으니까 그 사람이 중생된 사람이 심신이 소생됩니다. 심신이 변화됩니다. 심신이 변화되는데, 영생은 영은 중생될 그때가 영생이 벌써 된 것이요, 중생은 사람  본인이 알게 중생되는 것이 아니고 본인도 모르게 중생이 되는 것이요. 믿음이라는 그 믿음, 믿음 행위, 믿음 행위는 중생된 사람이 믿음 행위를 시작하는 것인데 그것을 가리켜서 부르심을 받았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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