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공부는 많이 시키면 좋은 줄 아는데
공부를 하는 것이 좋기는 좋은데 잘못되면 공부 안한 것만 못합니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따라서 주시는 정도가 다릅니다.
이 사람에게는 많이 주시고 저 사람에게는 적게 주십니다.
각 사람에게 적당하게 주신다는 말입니다.
주신 만큼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식을 가질 때는 자기가 죄 짓지 아니하고
하나님 법도를 어기지 아니하고 공부할 수 있는 그 정도 범위 내에서
공부를 하는 것이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요
하나님 법을 어겨가면서
죄를 지어가면서 계명을 어겨가면서라도 지식을 가져야 되겠다고 하는 것은
그것은 전부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니고
다 악령으로 말미암아 자기에게 온 것입니다.
(790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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