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세상 사람들의 그 마음을 마음이라 하고 심령은 이 마음이 성화가 돼야 심령입니다
마음이 심령이 됩니다. 이제 마음이 성화되어서 심령이 됩니다. 마음이 변하여서 심령이 된다는, 원어에 뭐 푸스마인가 이래 가지고 그런 거 암만 말해 봐야 소용이 없어, 이거 전체 성경을 연구를 해야 되지. 마음이 성화되어서 심령이 됩니다. 마음은 세상 사람들의 그 마음을 마음이라 하고 심령은 이 마음이 성화가 돼야 심령입니다.
그러면, “심령이 가난한 자” 그러면 심령은 뭐이 심령이냐? 심령은 곧 영혼이라 말과 같은 말입니다. 심령은 영혼이란 말과 같은 뜻을 가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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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세상나라가 내 나라 됐는지 하늘나라가 내 나라 됐는지, 하늘나라가 내 나라가 됐으면 된 증거는 뭐이냐? 내 마음이 심령으로 변화된다. 심령으로 변화된다. 그러면, 심령은 그 마음이 영에게 접하여 있고, 마음이 영에 속한 마음이 된다 그말이오. 심령은 뭐이냐 하면은 영에 속한 마음이라. 심령은 영에 속한 마음이라.
그 마음이 돈에 속해 있지 안하고, 세상 정권에 속해 있지 안하고, 명예에 속해 있지 안하고, 세상 행락에 속해 있지 안하고, 세상 취미에 속해 있지 안하고, 세상 과학에 속해 있지 안하고, 그 마음이 영에게 지금 속하여 있는 그것을 가리켜서 심령이 된 것입니다. 마음이 영에 속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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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심령이라는 것은 영에게 속한 마음이라, 영에게 속한 마음이라. 또 엊저녁에 말하기를 영을 소망하는 마음이라, 영을 바라보는 마음이라. 그러면그 마음이 땅위에 뭐 이 부귀 영화 모든 거 바라볼 게 많은데 이제는 그 마음이 아무것도, 세상 과학도, 박사도, 뭐 권세도, 지위도, 부자도 아무것도, 그 마음이 바라는 것은 영을 소망하고 영에 속해 가지고 영을 향하고 있다 그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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