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말세지 말에 성숙한 죄악이 최고로 관영한 가운데에서 성화된 의인이 최고의 의인입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이렇게 자기가 보고 듣고 하는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릅니다. 보고 들은 그것이 자기라는 사람이 되어지고, 볼 때에 ‘저거는 틀렸다’ 이렇게 생각한 그 사람은 그대로의 사람이 되기 때문에, 제일 의인은 어데 있느냐? 죄악이 관영한 세상에서 죄악의 세상을 거스려서, 거스려 사는 그런 사람들
은 굉장한 의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도 오늘 이십세기에 이렇게 과학 만능이라고 하는 이 음행의 포도주
가 가득 *찬 이 세상에서 그런 것을 봄으로 거게 물들어서 그 사람 되는 사람도 있고 그런 것을 두고 볼 때에 속에 격분해서 견디지 못하는, 그런 것을 마구 힘만 있으면 불을 당장에 바싹 태워서 빠숴 버리고 없애 버리면 싶은 그런 격노를 가지고 있는 그런 사람들은 그런 가운데서 굉장한 또 의인으로 자라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과거에 의인들이 많아도 말세지 말에 성숙한 죄악이 최고로 관영한 가운데에서 그렇게 성화된 그 사람들에게 비교할 그런 의인은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물질 세계인 이 현상 세계가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에는 다 불타고 마칠 터인데 이 말세지 말에 된 의인에 비교할 그런 의인은 과거에는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말세지 말에 의인된 의인이 제일 최고의 의인이 될 것을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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