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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는 것은 서서히  
분류:교훈
 

내용 : 하나님 역사는 계절이 변화는 것처럼 서서히 유유히 하시고 망치는 것도 그렇게
        합니다.
 

하나님이 성공도 망치는 것도 하시는 일이 서서히 하십니다. 하나님이 봄을 오게 하시는 것도 봄이 오는지 가는지 모르게 가다 보면 좀 있다 보면은 봄이 왔고 벌써 있다 보면 봄이 가는 줄 모르게 다 가 버리고 여름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그렇게 유유하게 하시요, 인간 모양으로 그렇게 짧게 단편적으로 하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이 잘 모릅니다.

화원에 기르는 그 꽃이 자라는 것 암만 봐야 자라는 것 안 보입니다. 제가 아무리 정신차려 봐도 자라는 게 안 보입니다. 그러나 하루를 지내고 보면은 자라졌어. 이틀을 지내고 가 보면은 더 많이 자라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라는 것을 사람들이 볼 수 없게 서서히 그렇게 능숙하게 기르십니다. 망치는 것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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