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하나님이 길러 가시는 방향에 따라 각자에 주시는 현실이 다르므로 자기에게 주신
현실에서 자기 먹을 양식을 연구하는 것이 필요
만 명 가운데도 같은 모양이 아니고 꼭 각각 달리 만든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신앙의 천국 인격도 그렇습니다. 각각 다르기 때문에 하나님이 각각 다 거게 대한 모든 형편과 사정과 또 요소와 순서와 또 기를 것과 갖출 것 구비할 것 그런 게 각각 달라요.
다른 사람 입장과 자기 입장을 다르다고 해서 남의 입장을 부러워하는 그런 생각 가지지 말고 너는 너대로, 하나님이 요것 만들고 조것 만들고, 이 건축이 되어지는데 등도 있고, 문도 있고, 창도 있고, 집게도 있고, 오만 것 다 있으니까 그게 다 제대로 돼야 이 집이 건축이 되어지는 것처럼 우리도 건축 가운데 나는 이런 분자라 저런 분자라, 이런 소속이라 저런 소속이라, 이런 지체라 저런 지체라, 각각 다르기 때문에 하나로 생각지를 말고 자기는 자기대로에 만들도록 하나님이 그 현실은 주신 것이니까 현실을 만족하면서 ‘나는 성경 양식은 어떻게 먹어야 되겠느냐?’ 하는 그것을 각각 다 거게서 연구해 보면 맛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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