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하나님 섬기지 않은 헤롯이 제수를 데리고 살아도 상관할 필요가 없는데 남의 일
간섭하다가 죽음
과거에 우리 전국에, 어느 진영이라고 말할 것 없이 전국에 순교자 유가족에 대해서 전국에 책임지고 일하던 분이 여기 앉았습니다. 여기 나인숙권사님이 안용준 목사님하고 같이 일 했습니다. 그 일 했는데 순교자들은 정말로 몇 사람 안 됩니다. 다 그것은 제 욕심 노릇 하다가 죽은 것이지 모두 다, 그 좀 상스러운 말이 될런지 몰라도 아이들 말로 그것은 개죽음이지 순교는 아닙니다.
순교인지 개죽음인지 그것도 생각지도 안하고 그래 하고 있어. 예수 믿는 사람들이 이 세상 무슨 운동 하다가, 정치 운동하다가 그래 죽은 것도 그것도 아니라. 내가 지금 공산주의를 반대하는데 이 공산주의 반대하다 죽은 것도 그것도 순교 아닙니다.
순교는, 순교라는 교(敎)자는 뭐이냐 하면 기독교, 예수님의 이 순전하고 깨끗한 구속을 인해서 죽은 것이라야 순교입니다. 그게 진짜 순교입니다.
이 세상에서 세상 일 하다가 남의 일 간섭하다가 당하는 것, 그래서 제가 지금 많이 회개하고 있는 것은, 세례요한이가 죽었는데 그걸 나는 처음에 의인이니까 순교로 이래 생각했는데, 아니라. 남의 일 간섭하다가 죽었습니다.
세례요한이는 헤롯이 하나님 섬기지 안하는 그자가 그 제수를 데리고 살든지 어떻게 하든지 그것 상관할 게 뭐라? 그것 간섭하다가 그랬어. 그것 간섭할 필요가 없어. “남의 일을 간섭하다가 고난을 받지 아니하려니와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고난을 받는 것은 귀하다” 이렇게 말씀해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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