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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위한 기도  
분류:현실
 

내용 : 어떤 현실이든지 주님이 만드셨다는 것을 확고히 믿기 위해서는 기도를 많이 해야 됩니다.


현실이라는 형형색색의 현실이 많은데 그 현실은 이런 것이나 저런 것이나 택자들에게 닥치는 그 현실은 주님이 만들어 주신 현실이라 하는 이것을 여러분들이 평소에 많은 공부를 해야  되지 그렇게 쉽게 된다는 것 아닌 것입니다. 그 현실을 주님이 만들어 주셨다는  그걸 그렇게 쉽게 믿어지는 줄 압니까? 그거 공부 많이 해야 돼요. 그냥 백지 여기서 배워 가지고 '현실은, 다 주님이 만들어 주신 것이지' 이렇게 해 가지고 그렇게 쉽게 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너무 그렇게 낙관시하고 쉽게 뭣이 되리라고 생각해서는 안 돼요.

그것도 기도 많이 해야 됩니다. 주님이여, 현실은 주님이 만들어 주셨습니다. 나로 하여금 주님이 만들어 주신 현실인 걸 내가 믿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자꾸 '주여, 현실은 주님이 만들어 주신 것인 것을  확실히 믿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자꾸 이 믿음을 해 가지고 믿음의 그릇을 채워요. 믿음의 그릇을 채우라 말이오. 믿음의 양이 있습니다. 믿음의 양이 있기 때문에 자꾸 채워요, 철철 넘어나도록.

그러면 그 사람은 나중에 현실을 닥칠 때에 '요 현실도 주님이 주신 것이다, 저 현실도 주님이 주신 것이다' 주님이 주신 것이 믿어지지만 기도 안 하고 제 결심 가지고 '아, 현실은 주님이 만들어 주셨다.' 달콤한 현실 또 쉬운 현실, 제게 그 현실을 주님이 만들어 주셨다 해 가지고 좀 좋고 유익될 거 그런 거는 '주님이 만들어 주셨다. 아, 이 현실에서는 돈벌이가 됐는데 이 현실이야 주님이 만들어 주셨지. 이렇게 주님이 돈벌이 주신 거 아니가? 아. 이번에는 어째 이상하게도 이거 형통해 가지고 직장이 잘 됐네. 직장 잘된 이  현실도 이거 다 주님 만들어 주셨고, 주님이 만들어 주셨지' 좋을 때는  주님이 만들어 주셨다고 떠들지만,
이제 가다가 낭파가 될  때에는 그만 현실을 주님이 만들어 주셨다 하면 나중에 원망  불평 나오고 그렇지 않으면 뭐 그만 주님과도 멀어지고 그만 이래 돼 버립니다.

이러니까, 이것을, 주님이 현실을 만들어 주셨다는 이것을 단단히 굳게 잡아야 됩니다.  자다가 깨도 그렇고 아무리 상상 못 할 현실이라도 주님이 만들어 주신 현실이라 하는 것을 우리는 확고하게 잡아야 됩니다.

(8508062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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