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서가 아니라 사활의 대속을 더 새롭게하여 실패하지 않기 위해 예배드림
이래서, 요 일을 바로 하도록 하기 위해서 삼일 예배는, 주일날 지나가고 삼 일이 닥치니까 서너 날 지나갔으니까 벌써 이 바꾼 것, 주님의 사활의 대속은 내것 대속을 입은 나는 주님의 *것이라는 요것을 잊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삼일날 새롭게 하기 위해서 삼일 예배를 드리는 것이고, 또 새롭게 해 가지고 또 한 이틀 지내고 나니까 약해져서 또 오일 예배를 또 드리는 것이고 주일 예배를 드리고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삼일, 오일 예배 드리는 것은 오일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다고 금요일날 예배 드리는 것 아니오. 이 사활의 대속을 더 새롭게 해 가지고서 이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
(8611160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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