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주님이 우리에게 죄를 보내신 것은 죄를 이길 수 있는 실력을 배양하기 위함
그러나 우리가 힘써서 그 죄를 싸워서 그 죄를 이길 때에 그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 죄를 이길 만한 그 실력이 우리에게 자라지게 하십니다. 그러면 자라지게 하는 것은 그것은 하나님으로 더불어 연결된 그 연결과 또 영감과 진리의 능력을 가지고 그 능력을 힘입어서 이기게 됩니다.
그러기에 우리에게 오는 죄는 우리를 범죄케 하는 왕권을 가진 죄는 아닙니다. 왕권을 가졌으면 우리를 최종까지 다 삼켜야 되는 것인데 우리에게 오는 죄는 왕권 가진 죄가 아니고 예수님이 부려서 우리의 그 정도로써 충성을 다하면. 전심 전력을 기울이면 죄는 나에게 패전을 하고 나는 죄를 승리를 해서 죄를 승리할 수 있는 그 능력을 우리들이 가지도록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죄는, 이 구속 받은 자들의 죄는 죄를 이기는 자를 만들기 위해서 예수님이 그 죄를 자유자재로 이제 당신의 것을 만드신, 점령해서 당신의 것을 만드신 그 죄를 우리에게 보내서 우리로 더불어 서로 씨름 붙이고 투쟁을 시켜서 우리가 그 죄를 이길 수 있는 그 실력을 배양하기 위해서 그와 같이 하시는 것입니다.
(8508073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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