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물질과학은 변화지만 우리가 하나님을 닮아가는 과학은 변동이 없으니 조성된 것도
영원히 변동되지 않습니다.
세상에 사람들이 과학이라고 말하는 것은 물질 가지고 물리에 맞춰서 물리대로 되는 것을 과학이라 하는데, 우리가 새사람 되어지는 것은 사람을 조성하는 과학입니다. 이것은 물질 과학이 아니고 사람 과학입니다. 영 과학이요, 마음 과학이요, 몸 과학이요, 인격 과학입니다. 인격이 이 이치를 가지고서 만들어서 이와같이 돼지는 것입니다.
물질의 과학은 다 변동될 수도 있고 또 자꾸 변동됩니다. 왜? 물질은 그 원 본질과 본성이 이리 저리 자꾸 변화될 수 있지마는 이 진리는 변화될 수 없어. 그러기 때문에 “진동될 것들을 다 폐하고 진동되지 아니할 것들을 우리가 소망하기 때문에 힘쓰자” 하는 그말 하는 것입니다.
과학 중에도 이 세상 물리 과학은 변동될 수 있는 변할 수 있는 것들이요, 우리의 하나님의 신성을 따라서 인격되는 것, 신성 따른 인격되는 이 과학은 영원히 변동되지 않습니다. 변동되지 안하기 때문에 조성된 것도 변동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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