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사람 미워하기 쉽기 때문에 나쁜 행위도 미워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물론 나쁜 행위는 미워해야 됩니다. 나쁜 행위는 미워해야 되지마는서도 나쁜 행위를 미워하다 보면은 사람까지 미워하기 쉽습니다. 이러니까 은밀히 생각하면 형제에게 나쁜 행위 있는 그 행위도 미워할 필요 없습니다. 행위를 미워하다 보면 사람 미워하기 쉽기 때문에 나쁜 행위도 미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필요 없습니다. 내가 손해갈 그런 일을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나쁜 행위라도 성경이 말한 거는 “옳은 것은 옳다 아닌 거는 아니라 하라” 이거는 틀렸다. 틀렸다 하는 그것으로써 우리는 끝내는 것이 냉정스러운 것이요 지혜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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