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야곱이 축복한대로 되는 것이 아니고 열두 아들의 인간성을 보고 하나님의 예정과
결과를 예언 한 것
야곱이 열두 아들을 놓고서 축복한 것이 야곱의 축복에 따라 잘 되고 안 되고 그 야곱의 축복에 따라서 돼졌습니까? 그거 아니오.
야곱은 영안이 밝은 믿음의 사람이요 의인이기 때문에 그는 인간을 탁월한 신령한 지혜와 지식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야곱이 열두 아들에게 축복한 것을 보면은 야곱의 열두 아들의 그 인간성, 인질성, 그이의 본능성, 평가성, 지식성, 그이가 소욕하는 이 소욕성 그런 것을 야곱이 세밀히 보고서 그 자체가 어떤 종류며 또 하나님이 어떻게 예정했으며 앞으로 어떤 결과를 맺을 것이라 하는 것을 예언해 놓은 것입니다. 예언해 놓은 것이오.
그것을 사람들은 대개는 보면은 ‘야곱이 열두 아들에게 축복을 해서 축복한 대로 됐다’ 이렇게 말하지마는 야곱이 뭐이기 때문에 축복한 대로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거 보고서 예언했습니다.
예언한 것, ‘너는 이러니까 인류 중에 제일 이게 되겠다. 너는 제일 천한 종이 되어지겠다. 너는 또 어떤 면으로 어떤 방향으로 너는 진출하겠다. 너는 어떤 면이 결핍하겠다.’ 그것을 간단하나마 그 사람의 인간성 인질성, 본질과 본성을 보고서 그대로에 너는 결과가 맺어진다 하는 것을 예언한 것이라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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