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기독자로서 세상주의 인본주의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 위주로 해서 사는자
어떤 자가 주객인가 기독자로서 세상주의 인본주의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을 위주로 해서 사는 자가 술취한 자입니다. 그 술은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 교훈 지식 사상 그런 것들을 말합니다. 그러면 기독교는 반 지식의 종교인가 아닙니다. 기독자들은 세상 모든 지식도 가져야 합니다. 가진기 필요합니다. 하나 그 지식에게 피동되는 그자는 그것이 음행의 포도주가 됐습니다. 그 지식의 주인공이 되어가지고 하나님에게만 피동되어 그 지식을 이용하는 자는 지식의 소유가 되지만은 지식에게 지배를 받는 것을 가라쳐서 술에 취해서 주정에 취한 것처럼 된 것을 말씀합니다.
(82031360) 8
/
주객으로 더불어 먹고 마셔 술취한 자가 누구인가 하나님도 상대하지 안하고 하늘나라도 소망하지 안하고 하나님을 부르지만 말뿐이지 실상은 전 생애는 인간이나 권세자나 피조물 어떤 자를 상대하고 말로는 천국이라 하지만 이 세상과 세상에 있는 이 소망으로만 사는 자가 주객들입니다. 다 주객들이요. 음행의 포도주에 취한 자들이요.
모든 것보다 하나님을 크게 두려워 소망의 대상으로 삼지 안하고 하나님보다 이 땅 위에 어떤 것이든지 그것을 더 크게 높혀 더 바라보고 의지하고 하나님보다 앞서 그것을 상대하고 하늘나라 소망보다 땅의 것을 앞서 소망하고 사는 자들이 다 음행의 포도주에 취한 주객들입니다. 주객.
주객, 이 세상 주의자 세상 사람과 (같이 되어,) 같이 되어 만나니까 예수 믿는 사람의 믿음을 상합니다. 그 사람이 하나님만 바라보고 그만 두려워하고 그만 의지하고 하늘나라에 소망으로만 살면서 땅 위에 인간을 사랑하는 이 일 하라고 이렇게 했는데,
하나님에게 대해서 하늘나라 소망에 대해서 원수라도 하나님의 사랑할 수 있는 인간 사랑에 대해서 요 세가지만 하나님이 하라고 (하셨는데,) 하셨는데 요게 주객으로 더불어 취해서 세상주의자들로 더불어 감념되고 거게 도취 되어서, 세상주의가 도취 되어서 하나님 소망하고 섬기는 것도 그만 그 사람이 그 사람 만나니까 하나님 섬기는 마음이 식어집니다. 하나님 섬기는 마음이 식어지요. 하나님 바라보는 마음이 식어지요. 하나님 두려워하는 마음이 식어지요. 하늘나라의 소망이 식어지요.
원수라도 하나님이 명했으니 사랑해야 되겠다 하는 혀를 물고 입을 다물고 원수를 사랑하는 인간 사랑의 마음이 식어집니다. 그래 일대 일로 그까짓 것 살아보지 딴 것이 뭐 있느냐 이래서 요것이 자기 맡은 식구를 때린 것입니다.
세상주의에 도취 되어 가지고 그 사람을 천국주의 사람 하나님께 속한 사람을 세상주의와 같이 그 사람의 신앙을 떨어트려서 상우는 그것이 때리는 것입니다.
만나면 믿음을 손해 보이고 만나면 세상 욕심만 부리게 되고 세상으로 기울어지도록 요렇게 해서 하늘만 바라보고 주님만 바라보고 말씀대로 살라는 요 사람을 뭐 그렇게 살기 뭐 있느냐 하면서 세상 사람과 같이 요렇게 약화 만들고 타락 시키는 요자가 때리는 자이니 요자에게 대한 복수가 제일 큽니다.
우리가 이웃의 믿음을 약화시키는 이웃에게 세상에 대해서 분발케 하고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의지하는 것을 합리케 하고 땅에 있는 이 교파 저 교파 있다 해 가지고 일편단심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늘나라만 소망하고 그의 계명대로 마음을 다해서 이웃을 사랑하는 요 일에만 주력하고 있는 요 사람을 ‘네가 지나치게 예수 믿는다 네가 어리석다 너는 과격한 복음을 믿는다’ 하면서 세상화 시키는 요자에 대한 복수를 하나님께서 영원히 하시겠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제일 원수로 삼습니다.
(81031033)sh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