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순전히 마음과 자기의 전부 인격을 다 하나님에게 기울여서 찬송하는 것
우리는 찬송하면 찬송하면서 1절 찬송 할 때도, 이 마음이라 하는 건 굉장이 빠른 것입니다. 찬송하면서 ‘복의 근원’ 하면서 벌써 저 뭐 미국 갔던 사람은 미국도 생각하고 저거 생각하고 또 요새 뭐 신문에 토픽이라 하는 그 특별한 그런 거 또 자꾸 보는 사람은 그런 거 오만 거 다 생각합니다. 이 찬송하는 데는 백분지 일이라는 마음도 남아 있지 안하고 나머지기 입술만 하고 마음은 다 돌아다니요. 그 찬송이 아니고 순전히 마음과 자기의 전부 인격을 다 하나님에게 기울여서 찬송하는 것을 '천사들의 찬송가'라 하는 것입니다. 소리 좋은 게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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