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뺏기지 않은 것, 빼앗는 것  
분류:신앙
 

내용 : 예수님의 승리로 세상은 내 것이 되어 있기 때문에 뺏기지 않으면 됨, 예수님이 빼앗
        은 것을 나를 시험하기 위해 마귀에게 보관 시켜 놓았기 때문에 빼앗아 취하면 됨



우리가 현실을 뺏기지 안하려고 한다는 말은
예수님이 나를 대속해서 세상을 이겨 주셨기 때문에 실상은 세상은 내것이 되어 있는데 내가 지금 그 패전병하고 싸우는데 내가 지면 도로 뺏겨 버립니다.

또 그놈의 것이 되어 있는 그것을 지금 외부적으로는 내가 도로 뺏들어 가지는 것입니다.

이 두 말이 정반대 말인데 그것이 이해가 돼야 됩니다.

예수님이 나를 대속하셔서 세상을 내 대신 이기셨기 때문에 예수님의 대속에 근거하면 예수님이 내게 뺏들어서 주셨습니다. 주셨는데 나만 뺏기지 안하면 됩니다. 또 예수님의 대속을 두고 자기가 생각할 때에는 세상은 그놈의 것이니까 지금 또 뺏들어야 되겠습니다.

이러니까 그놈의 것이라 할 수도 있고 내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왜? 그놈이 예수님에게는 뺏겼지마는 예수님이 빼앗은 이것을 그놈에게 우선 보관을 시켜 가지고서 나를 시험하도록 했기 때문에 나는 그것을 빼앗아서 취해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전투한 이 전투를 당신이 이기셨지마는 나에게 이 전투를 시키기 때문에 내 몫은 내가 지금 빼앗으면 완전히 내것이 되고 예수님이 주신 것이지마는 내것을 완전히 빼앗아서 내가 가지지 안하면 내것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내가 뺏기지 않는다는 것은 벌써 예수님의 구속으로 자기 것이 됐다는 것을 믿음을 가지고 달려들 때에는 그렇게 되는 것이고, 탈환한다는 것은 그가 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내게 전쟁 붙은 그것을 바로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요렇게도 말하고 조렇게도 말하는 것은 그것은 완전히 구비하게 알도록 하기 위해서 요래 말할 때도 있고 조래 말할 때도 있고 그렇게 표시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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