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온 세상을 차지 한다는 것은 정권자가 군대만 이기면 그 나라 전체를 차지하는 것과
같은 이치
현실을 얻고 빼앗기는 것은 곧 온 세상을 얻고 빼앗기는 것이요 물질계 우주를 얻고 빼앗기는 것입니다. 왜? 그것은 나는 물질계 두고는 싸우지도 안했지마는 이 물질계와 우주와 온 세상의 주인공이 누군고 하니 죄 사망 마귀 그 세 놈이 주인공이 돼 가지고서 왕노릇하고 있기 때문에 그놈만 죽여버리면 된다 그거요.
상대방과 전쟁을 들에서 했든지 산에서 했든지, 정권자 그 군대를 이겼으면 그 나라는 다 자기 것입니다. 그 나라에 있는 장병들을 다 완전히 격파했으면 전체는 자기 것이 되는 것이 그것이 세상에서 우리가 보는 이치대로도 맞은 것 아닙니까? 내가 싸우고 있는 현실에는 그 배경에 이 세 놈의 소유가 되어 있는 어마어마한 우주와 물질계 온 세상 전부가 다 거기에 매여 있기 때문에 이 전투에서 이놈만 이기면 그것은 내것이 된다.
또 그 다음 현실을 살고 있으면 그 다음 현실에 다시 지면 헛일이라. 끝끝내, 졌으면 다시 일어나서 또 전투하고 이래서 어쨌든지 이기고 이겨서 그 세 놈을 이기기만 이기면 그 사람은 그의 모든 소유는 자기가 탈환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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