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바른대로 말하면 낭파되고, 또 거짓말 하면 죄가 되니 이런 경우에는 말을 안 하는
게 방편
우리가 라합이 만일 그때 거짓말 안 했으면 어찌 되느냐?
라합이 거짓말은 나쁘지마는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방해하지 안하고 협조한다는 그 중심은 좋았지마는 거짓말 한 그것은 정죄는 한 일이 없어도 거짓말 안 했으면 어땠을까?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돕고자 하면서 ‘하나님이여, 내가 여게서 거짓말 하면 죄가 되기에 거짓말 할 수 없습니다.’
갔다 하면 거짓말이 되겠고 있다 하면 거짓말이 안 되겠고 이것 저것 못할 때에는 그럴 때는 하는 방편이 우리 성도들은 있습니다. 말을 안 합니다. 그걸 바른 대로 말하면 낭파되니까 그 일이 제가 지적했으니까 책임이 있고 또 잘못된 말 하면 그것은 뒤에 가서 자기가 심판을 받아야 되겠고 하나님이 떠나가고 이러기 때문에 성도들이 말을 안 합니다.
제가 지금 아이 이름도 기억이 없는데 언제 책에 보니까 주일학교 학생인데, 그때 항상 혁명이 일어날 그때인데 자기 교회의 목사가 지금 그 숨어 있는 그 자리를 자기는 알고 심부름을 하는데 그 원수들이 붙들고서 ‘어디 있나 말해라’ 하니까 말을 안 하면 죽인다고 이러니까 그 아이가 거게서 죽고 그 말을 하지 안했다고. 그래 가지고 그 일이 성공이 돼서 책에 기록돼 나온 걸 봤습니다. 이만큼 우리는 참은 이깁니다.
무슨 일을 하기 위해서 거짓말 하는 그런 일을 하면 안 됩니다. 아예 벌써 거짓말이 거기 섞였거든 이것은 마귀 일이라 하는 것을 단정을 짓고 우리는 그것을 고치도록 운동하고 안 고치면 피하도록 운동해서 거짓말은 성도 입에서 안 나와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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