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믿지 않는 자에게는 성령이 오지 않기 때문에 그 속에는 대내전이 없습니다.
이래서,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믿지 않는 자에게는 그 속에 성령이 못 옵니다. 하나님이 못 옵니다. 오면은 불타서 완전히 멸망 받습니다. 비유컨대 하나님은 빛이시요 예수님의 피공로가 없는 자는 새까만 것인데, 깜깜한 것인데 빛 오면 검은 거는 멸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깜깜했었는데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말미암아 우리가 빛화됩니다.
이래서, 예수님의 일곱 가지 대속의 공로를 믿지 않는 자에게는 성령이 오지 안하기 때문에 그 속에는 대내전이 없습니다. 싸움이 없소. 이름만 예수 믿는 사람이지 안 믿는 사람과 꼭 같습니다. 아무 싸움 있을 게 없어. 이 대속을 믿을 때에 하나님이신 성령이 오셔 가지고서 비로소 대내전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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