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죽을지언정 양보할 수 없는 것은 세 가지 자유
오늘 우리나라에는 신앙자유, 양심자유, 교회자유가 있습니다.
나는 양심 생활한다고 아무도 나를 제재하는 사람 없었습니다.
말씀대로 산다고 아무도 제재하지 안했습니다. 나는 교회 생활을 얼마든지 해서 우리 교회가 삼십여 곳에 분교를 했지만 내 힘이 모자라 못 했지 교회 세운다고 아무도 억제하는 꼴을 못 봤습니다. 나는 자유 세계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남한의 자유 세계가 나는 만족입니다!
앞으로 어떤 정권이 바뀌든지 뭣이 될지라도 이 자유를 뺏들면
나는 그들하고 나는 싸우다가 나는 죽을 것입니다! 이 자유를 뺏들면 나는 그것으로 더불어 싸우다가 죽을 것입니다! 거게서 순교 당할 것입니다.
자유는 줄 수 없습니다. 교회 자유 줄 수 없습니다! 양심 자유 줄 수 없습니다!
진리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자유 줄 수 없습니다! 죽어도 이 자유 하다가서 끝을 마칠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느 것이 좋습니까? 어느 것이 소원입니까? 여러분들은 어떤 게 소원입니까? 어떤 세계를 바랍니까? 어떤 나라를 바랍니까? 어떤 사회를 바랍니까? 무엇을 바랍니까? 돈 많고 자유 없는 세계를 바랍니까? 나는 그것 바라지 않습니다.
(87083002) 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