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모르는 것은 억지로 알려고 해도 안 되고 생활에서 알려주시기 때문에 기다리는
것이 제일 중요
교리와 신조에 대해서 의문되는 것이나 자기 생각과 다른 것이 있으면
기록을 해서내고 이걸 심사해 가지고 서로 연구 제목으로 삼아서 연구하자 이랬습니다.
틀린 게 있으면 연구해서 좋은 것으로 점점 개정해 나가고,
하나님은 개정이 없지 우리는 개정이 있습니다. 우리가 어두워서 하나 받았다가 그뒤에 또 둘을 받을 수 있고, 한 자리에서 받는 데도 그 사람된 데 따라서 많이 받고 적게 받은 그것을 하나님이 주시는 게 다른 게 아니고 우리가 받는 그 그릇이 달라서 그런 것이기 때문에 이렇게 해 가지고 서로 서로 고쳐서 나가보자 한 것이 이번 교역자회시 결의한 것입니다.
성경에 어떤 말씀이든지 ‘이거 난해절이고 내가 모르니까 그만 그냥 두자’ 그래서 안 됩니다.
억지로 또 알라고 해도 안 됩니다.
그것을 자기가 억지로 알라 해야 알 수 없고 하나님이 알려 줘야 되니까 그것을 항상 가지고 기다릴 의무가 있습니다. 기다리며 ‘내가 이거 모르니까 주님이여 요거 가르쳐 주옵소서’ 이럴 때는 변소간 갈 때 가르쳐 주기도 하고, 밥먹을 때 가르쳐 주기도 하고, 다른 사람하고 얘기하는데 가르쳐 줄 때도 있고, 또 심방할 때 가르쳐 주기도 하고 자기가 길을 걸어갈 때 가르쳐 주고,
당신이 가르쳐 주고 싶은 대로 가르쳐 주지 그분이 잘 알아 가르쳐 주기 때문에 언제 줄지 모르기 때문에 ‘이거 내가 모르니까 이거 알려 주옵소서’ 하고서 기다리고 있는 그것은 우리가 의무입니다. 기다리고 있어야 됩니다.
우리가 당장에 연구를 한다고 알아지는 것 아니오.
‘책상에서 나는 알겠다’ 책상에서 아는 사람 쳐놓고 안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여러분들. 만일 어떤 사람이 ‘나는 책상에서 연구해 가지고 알았다’ 하면 그건 거짓말쟁이오.
왜? 모든 사람이 경험할 때 자기가 다 그것 알고 모든 생활 하는 이런 생활에서 알려 주고 저런 생활에서 알려 줬기 때문에 당신이 알려 주고 싶은 대로 알려 주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다리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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