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기도시 여러 가지를 구할 수 있으나 마음은 하나님 한분에게만 집중시켜 구해야 됨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할 때에
천 가지라도 할 수 있고 만 가지라도 할 수 있습니다. 몇 가지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을 열 쪼가리 천 쪼가리로 나눠 가지고 하나님에게 구하는 것은 안 됩니다.
우리 마음은 똘똘 뭉쳐서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똘똘 뭉쳐서 한 마음을 만들어 가지고 한 마음 만들어 가지고 만 가지도 구할 수 있어요. 똘똘 뭉쳐서 한 마음된 이 한 마음을 가지고 요것도 구하고 조것도 구하고 얼마든지 구할 수 있습니다.
마음이 만일 다섯 쪼갱이 났습니다.
하나님께 구하고, 또 사람에게 구하고, 또 과학에 구하고, 자기 힘에 구하고, 또 무슨 자기 자원이나 그 모든 재물이나 그 힘으로 하려고 구하고, 그러면 자기 소원하는 것 하나 있는데 이 다섯 가지가 다 할 수 있어. 다섯 가지가 다 할 수 있다고 하면 하나님에게 오분지 일을 가지고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오분지 사는 지금 딴게 차지했습니다. 이러면 하나님이 이루어 줄 수가 없어요.
이루어 주시면 마귀란 놈은 떡 와서
‘이게 이루어 줬다 이게 이루어 줬다 이게 이루어 줬다.’ 이러니까 이루어 주고 난 다음에는 결국은 영광은 딴게 따먹고 다른 게 이루어 줬다 하기 때문에, 그러면 하나님이 이루어 주셨는데 ‘이것은 사람이 이루었다. 내 배경이 되는 아무 권세 있는 그분이 이루었다.’ 그 사람을 마귀가 미혹해 가지고서 다른 사람이 이루어 주었다고서 그렇게 그 사람에게 오해해서 깨닫도록 하면 그 사람은 점점 사람의 사람이 되겠습니까 하나님의 사람이 되겠습니까? 사람의 사람이 됩니다. 사람의 사람이 되니까 하나님은 그걸 이루어 줄 수가 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너희들이 두 마음을 품어 정함이 없는 자로다. 마치 바다 물결이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것과 같이 두 마음을 품어 정한 데가 없는 인간이니, 네 마음이니 받을 수가 없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이러니까 마음을 나누지 안하고 한테 집중시키는 이것이 중요합니다.
마음을 나누지 말고 마음을 한 뭉텅이로 묶어 가지고서 하나님께 구하면 한 가지뿐 아니라 열 가지고 백 가지고 천 가지고 다 구할 수 있습니다. 구할 때에 하나님께만 제 마음을 다 똘똘 뭉쳐 구했기 때문에 다른 것이 해 줬다는 영광을 딴데 돌리지 안하기 때문에 그 사람에게 구원이 이루어질 것이니까 이루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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