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자손은 유복
위인의 배후에는 반드시 기도자가 있다.
부모의 기도는 반드시 그 힘을 가진다. 부모의 기도 있는 자 큰 복을 가진 자요.
그러나 사람들은 바빠서 가지지 못한다. 기도는 노동 중에 큰 노동이다.
그는 자기의 인격과 노력을 하나님에게 굴복하는 노력이기 때문에 그 기도의 중대성을 모르고는 못한다.
기도하는 자 더욱 복 있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두 번째 창조기도로 창조한다고 하는 설도 있다.
하나님의 사람은 기도 많이 한사람을 일러준다.
또 기도는 향기라고 했다.
기도는 부패한 인간의 냄새를 제거한단 말씀이요.
또 부모를 기쁘시게 하는 일과 같으니 곧 향기를 날리는 것 같다. 혹 다른 시간에는 잡된 생각도 있지만 기도할 때는 아무 잡념이 없이 고하니 기도는 자타에게 귀한 것이다.
위인의 배후에는 반드시 기도자가 있으니 큰일을 할 때는 반드시 기도하여야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서로 위해 기도하자.
기도는 주 앞에서 생활 중에는 제일 귀한 생활이다.
봉사와 희생이 제일 가는 생활인데 남을 위한 것이 자기 것이 된다.
기도하면 봉사와 희생 이것만 도리어 반대로 한다.
다만 기독교는 줌으로서 얻어지나니 기도도 남을 위는 기도가 자기를 위하는 것 된다. 우리가 봉사와 희생으로 녹아지는 기도하여야 한다. 예수님 공로도 원수 위하여 죽어주셨음으로 예수님의 피공로의 원리가 남을 위하여 기도하는 것이다. 기도가 아니 될 때는 남을 위해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 우리가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은 기뻐서 기도를 주신다.
58년 공관복음 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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