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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된 영의 자람  
분류:중생
 

내용: 중생된 영이 자란다 말은 중생된 영을 통해서 하나님이 역사하심이 점점 커진다 말입니다

요것이 진리와 성령으로 중생됐지만은 중생된 요 영이 마음안에서 요것이 자라야 되고 또 몸안에서 자라야 되고 마음안에서 중생된 영이 자란나니 그 무슨 소리인가 중생된 영은 완성된 것인데 중생된 영이 자란다 말은 중생된 영을 통해서 하나님이 역사하심이 점점 커진다 말입니다. 또 영을 통한 하나님의 역사가 그 마음에게 역사하는 마음안에서 역사하는 역사가 커진다 말이요. 몸안에서 역사하는 역사가 커진다 말입니다.
그러면 이 말은 마음이 영에게 차차차 조금씩 더 복종을 하고 영을 더 영접해서 영의 것이 되고 몸이 또 영과 마음을 영접해서 마음의 것, 곧 영의 것, 곧 성령의 것이 점점 되어져 가지고 요렇게 커진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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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된 영이 자라간다 말은 주님의 이 피공로가 점점 커져간다 말이지요 또 영감이 커져간다 말이지요 진리가 커져간다 말이지요 영감과 진리와 피공로가 커져가다니? 어데로 커져갑니까? 공간으로 커져갑니까 땅 속으로 커져갑니까 어데로 커져갑니까?

땅에 있는 감자는 심어 놓으면 감자 그것은 공중으로 크는 것이 아니라 땅 속으로 자꾸 커져 나가지 안해요? 또 나무 줄기는 어데로 커져 나갑니까? 이 공중으로 자꾸 커져 나가지요. 한 자 되는 것이 두 자 되고 열 자 되고 뭐 스무 자 되고 뭐 열 길 스무 길 되고 자꾸 이래 이렇게 커져 나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중생된 영은 피와 성령과 진리로 살아난 것인데 이것이 자라간다는 것은 피의 공로가 자라가는 것이고 영감이 자라가는 것이고 진리가 자라가는 것인데 이 자라가는 것은 어데로 자라가지요? 공중으로 자라갑니까 땅 속으로 자라갑니까 어데로 자라갑니까?

심신으로 자라갑니다. 심신으로. 알겠습니까? 이 피와 성령과 진리가 그 마음의 기능을 조금씩 조금씩 자꾸 점령 더 해갑니다. 알겠습니까? 심신의 기능을 조금씩 조금씩 점점 더 점령해서 들어가 가지고서 이제는 그 심신의 기능을 하나 점령했다가 둘 점령하고 셋 점령하고 넷 점령하고 나중에 다 점령해서 이 심신의 기능이라 하는 것이 이 중생된 영에게 절대 복종만 하면 다 됩니다.

(86032302)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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