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신앙적으로 자기 밑에 사람과 위의 사람은 만나되 자기 동등 사람은 만나지
말아야합니다.
신앙적으로 자기 밑에 사람은 만나고 위의 사람은 만나되 자기 동등 사람은 만나지 말아라.
여기 권찰님들 자기 밑에 식구들은 만나도 다른 이는 만나지 말라는 말은 식구는 만나면 다 식구에게 자기가 구원 책임이 있기 때문에 천사노릇 합니다.
만나면 나쁜 소리 못 하고 다 믿음 있는 소리 잘 믿어라
이런 소리나 하지 믿음을 흔드는 일을 안 하지마는 저거끼리 만나 놓으면 제가 신앙으로 그 사람을 기를 사람 아니고 동등이니까 뭐 시험들 게 없다 싶어서 그만 만나면 그 꼬라지 합니다.
교역자들도 모이면 그래서 이번에는 앉는 자리를 다 할 수 없어 이 자리를 배정을 해 놨어.
요게는 누 앉고 여게는 누 앉고 누 앉고, 왜? 만나 놓으면 그만 씰룩씰룩 씰룩씰룩거리면서 그만 벙긋벙긋하면서 그만 마귀 놀음으로 농담하고서 그만 그래 가지고 흐려버리고 맙니다. 이러기 때문에 앉히기를 또 그래 앉혔어. 이 참 애터진다 말이오.
또 그전에는 여기 자는 숙소를 그 방에는 누구 누구 모여 가지고 거게는 누가 방장으로 이래 앉히자 이래 가지고 이렇게 해도 이게 방종해지려고 하니까 그게 뭐 예수 못 믿구로 방해하고 힘을 풀고 이래 하는 것이 없을 수 없어. “범죄케 하는 것이” 뭐라 했습니까? “없을 수 없으나 이는 화를 받으리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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