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내가 받은 바의 은혜를 사용할 때 하나님이 피동적으로 은혜를 주신다.
한번 받은 은혜를 써먹지 않으면 나에게 피동 되지 않으신다. 내가 받은 바의 은혜를 사용할 때 하나님이 피동적으로 은혜를 주신다. 중생되면 벌써 성경 공부 깨닫는 것을 할 수 있는 씨를 주었고 밑천을 주었다. ∴내게 연구할 만한 은혜를 주었으니 그것 가지고 연구할 때 그 성경을 알 수 있게 하고 은혜 달라고 하면 아니 준다. 이제 중생된 자는 자기의 노력하는 것 만치 하나님은 피동 되어준다. 내가 성경을 땀 흘려 한 장 읽고 나면 그 것을 알 수 있는 능력을 주신다. 이것이 없으면 주지 않는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할찌니라. 이것은 내가 이 세상에서 사는 것을 내가 몸으로 하나님과 연결시키는 일을 하는 것이다.
(196?년/ 삼봉산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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