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믿음은 피공로와 하나님과 진리와 연킬 시켜주는 것이고, 믿으면 이 셋이 나에게
와서 실상을 만들어줍니다.
믿음 이것은 무엇이냐?
믿음은 나에게 실상을 이루어 줄 수 있고, 또 보지 못하는 것을 보게 해 줄 수 있고, 또 내가 소원하는 그 소원을 달성하게 하는 그분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믿음은 연결되는 것입니다.
믿으면 믿음이 하는 것 아닙니다. 믿음은 연결되는 것입니다.
누구하고 연결됩니까? 몇하고 연결됩니까? 셋과 연결됩니다.
첫째는 예수님의 피공로와 연결이 됩니다.
우리가 피공로를 믿습니다. 피공로 안 믿으면 성부도 성자도 성령도 아무 소용 없어. 피공로를 안 믿으면 성부 닥치면 죽고, 성자 닥쳐도 죽고, 성령 닥쳐도 죽고, 진리 닥쳐도 죽고, 죽을 것뿐입니다. 예수님의 피공로 때문에 우리가 살아납니다.
그다음에는 삼위일체의 하나님과 연결하고 진리와 연결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은 다 이루어 놨기 때문에 대속과 삼위일체 하나님 진리
이 셋이 합해서 내가 믿고 바라보는 그대로 해 줍니다.
내가 믿고 바라볼 때에 이 셋은 와 가지고 나에게 실상을 만들 수가 있고 모든 보지 못한 걸 볼 수 있도록 만들 수가 있습니다. 만드는 건 이 셋이 만들고 우리 믿음이라 하는 것은 이렇게 해 주실 것을 인정하고 바라보고 그대로 순종하는 것뿐입니다.
우리 순종이 뭐 하는 것 아니오. 우리 순종이 되는 게 아니고, 순종은 하나님과의 연결시키는 것뿐이라. 믿음은 연결뿐입니다. 연결만 하면 그분이 와서 일하는데 연결 안 하니까 일을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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