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영은 하나님만 사용하는 전용물로 하나님 외에는 어떤 것도 영을 사용하지 못합
니다.
영은 하나님 전용물로 하나님만 쓰시지 딴것은 사람의 영을 쓰지를 못합니다.
이것이 바로 되지 안했기 때문에 신학자들 가운데에 ‘사람의 영은 하나님이 쓰시다가 타락 후에은 이제 마귀가 뺏들어 가지고 마귀가 사람의 영을 쓴다.’ 이라는데 절대 쓰지 못합니다.
사람의 영은 하나님만 쓸 수 있고
하나님과 자기의 소유가 되는 이 육과 그 사이에 중보 역할만 지금 하지 그 외에 딴데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전용 기관입니다.
‘사람이 타락 후에는 사람의 영은 마귀가 지금 작용하고 있다.’
‘이러기 때문에 사람의 영은 마귀하고 합작이 돼 가지고서 마귀의 일을 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그 신앙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은 안 됩니다.
또 하나님은 사람의 육에게 대해서 직접 관련하지 못하고
언제든지 영을 통해서 하기 때문에 하나님과 그 연결이 끊어져 버렸습니다. 끊어져서 이제 끊어졌을 때에는 직접 연결 안 되고 선지자를 통해 가지고서 혹 연결하고 또 천사를 통해 가지고서 하나님이 사람들로 더불어 연결했지 직접은 연결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의 대속을 하시기 이전에는
하나님과 사람과는 직접 연결되지 못했는데 다만 그 예표요 예약인 짐승의 거석으로써 대속을 해 가지고서 그와 같이 연결이 됐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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