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어떤 일을 하는 것은 음행은 아니지마는 음행의 미수가 됩니다
우리가 어떤 일이나 물건이나 사람에게 대해서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그런 일은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법도대로 거게 대해서 행동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그 일을 하는 것은 그것은 음행은 아니지마는 음행의 미수가 됩니다. 음행의 시작이 됩니다. 하와와 아담이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에덴동산에서 둘이 움직인 그 결과에 배암에게 미혹을 받은 것입니다.
(81011210) 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