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나 같은 사람이 이 조그마한 교회를 맡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되기 쉽습니다
주님도 우리 구원하기 위해서 이 일을 맡으실 때 당신을 그렇게 깨끗하게 거룩하게 준비했는데
우리는 하나님의 생명의 수종을 들면서
아무 것도 아닌 것이 생각하기를 '나 같은 사람이 이 조그마한 교회를 맡아?'
자기가 그 교회를 맡는 데 너무 지나치고 과분하게 투자하는 사람처럼 되기 쉽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대개 보면 그만 목회에 대해서 실패합니다.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84.8.집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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