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멸망시키는 심판적인 경고인지, 구원하시려는 긍휼의 경고인지 심히 두렵습니다
이 말씀을 하나님이 왜 우리에게 주시는지, 이것이 우리를 경고시키는 희망의 복음의 경고인지, 이 말씀이 희망의 복음의 경고가 아니고 심판적인 경고의 말씀인지 참 심히 두렵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를 이북에 붙여서 예루살렘 함락처럼 비참하게 되어지느냐, 그렇지 아니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긍휼히 여겨 우리가 회개가 되므로 이북을 우리 손에 붙이고 우리를 이북에 붙이지 않는 그런 복음의 소망이 있는 경고인지가 문제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이 자리에서 전체적으로도 알 것이고 개인적으로도 알 것입니다. 멸망시키는 심판적인 경고인지 우리를 구원하시려는 긍휼의 경고인지는 우리 개인 개인이 스스로 알 것입니다.
(82050420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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