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사람의 최종은 양심을 향해 가고, 양심이 주권
그러기 때문에 안 믿는 사람들도 양심이 제일 주권을 가지고 있는데, 양심이 그거 평소에는 꺾어져서 자유 못하지만 그 사람의 최종은 양심이 주권합니다. 그러기에 사람이 죽을 때에는(, 사람이 죽을 때에는,) 사람이 죽을 때에는 자기 양심이 호소하는 그대로의, 양심이 틀렸다는 그것을 후회하고, 양심이 하라는 것을 하지 못하는 것을 원통히 여기고, 만일 죽을 때에 ‘너를 지금 하루를 살려 주면 어떻게 할래?’ 만일 묻는다고 하면 그 사람은 분명히 그 사람의 양심이 저에게 말하는 것 그것 하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최종은 인간은 양심을 향하여 가고 마는 것입니다. 양심 편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아무리 살아서 철통같이 사귀어 놔도 양심에 삐뚤어진 것은 마지막에는 배반을 당하고야 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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