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교파별 구원 교리  
분류:교리
 

내용 : 펠라기우스주의 반펠라기우스주의 루터파 알미니안주의 성결교 칼빈주의


펠리기우스주의는
자기 구원을 자기 행함으로 이룬다고 하는 주의입니다.
그 주의는 아는 대로 실행합니다. 아는 걸 실행 못 하는 것이 없습니다. 실행에 철두철미한 교파입니다. 그러면서 ‘구원은 우리의 실행으로 이룬다’ 이걸 주장했습니다. 이러니까 펠라기우스주의는 구원을 하나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 뒤에 후배들이 깨닫고 ‘이거는 틀렸다.
하나님의 은혜지 우리 노력으로 무슨 구원을 이루겠느냐? 하나님의 은혜와 우리 노력과 둘이 합해서 반반으로서 둘이 만든 것이다.’ 이래서 반펠라기우스주의가 생겼습니다.

반펠라기우스주의는
반은 인간의 노력으로 만들고 반은 하나님이 은혜로 주신다.
이래 가지고 반반이라 하다가 반펠라기우스주의가 지금은 아마 그것이 완전히 바꾸어졌든지 그리 안 하면 지금까지도 그 교파는 구원을 이루지 못합니다.

루터파는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인데 우리가 거부만 안 하면 된다.’
‘우리가 거부하기 때문에 안 된다. 거부만 안 하면 된다.’
이렇게 말하는데 그것이 틀려서 루터파 교리가 지금 힘을 쓰지 못하고 그 교리가 자기들이 틀렸다 하는 것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알미니안주의는
요한 웨슬레주의 그 주의는 반반이 합동설입니다.
‘하나님과 인간 둘이 합해야 구원 얻는다’
그 합한다는 인간 합한다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수속에 지나지 못하지 그것이 구원을 이루는 가치를 가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것을 모르기 때문에 그들도 틀린 것입니다

성결교는
‘이는 인간이 땅위에서 힘쓰면 완전이 될 수 있다’
이것이 성결교의 흠점이라 그 교파에 속한 사람들이 ‘이것은 틀렸다’ 해서 지금 그 교리는 틀린 줄 알고 그렇게 믿습니다.

칼빈주의는
‘전적 하나님의 은혜다.
그런데 주시는 것 은혜요 자기가 노력하는 것은 구원을 만드는 건 아닌데 구원을 받는 방편이요 수고인데 그것조차도 하나님이 주시지 않으면 안 된다’ 하기 때문에 전적 은혜주의라. 그것을 제일 바로 깨달아 있는 교리라 현재까지는 그렇습니다.


(82071320)  4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