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돈 연보, 몸 연보, 자기의 모든 기능의 연보, 생애의 연보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연보는 돈 연보도 있고, 몸 연보도 있고, 자기의 모든 기능의 연보도 있고, 생애의 연보도 있는 것입니다. 자기에 모든 가진 것을, 예수님의 사랑의 구원을 알기 전에는 가진 그 모든 것을 전부를 자기 위해서 다 쓰고 또 마련도 자기 위해서 더 충족케 하려고 마련하고, 자기 위해서 쓸려고 마련하고, 있는 것도 자기 위해 쓰고 이러다가 영원한 지옥에 갔던 인생이요 우리들이었습니다.
이제는 여기서 돌아서서 자기 분수대로 자기 있는 대로, ‘나는 돈도, 지혜도, 명예도, 권세도, 구변도 없고 건강만 있으니 이 건강을 가지고 형제 구원하는 일에 나는 바쳐 쓰겠다.’ 어떤 사람은 돈을, 어떤 사람은 자기의 기능을, 일생 생애를 이렇게 바쳐서 형제 구원에 쓰는 이것이 하나님이 제일 원하시는 일이요, 이것이 연보인 것입니다.
이래서 연보는 하나님께 바친다는 말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쓰기 때문에 그것이 하나님께 바친다는 것이지, 하나님은 가져가시는 것이 아니고 다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저에게 있는 걸 가지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하여 형제를 구원하는 이 일에 쓰니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만족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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