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성경말씀은 무한한 영감계시를 내포한 강령적 계시이니 게을부려서도 안되고 오만해서도 안됨
그러기에, 이 문서로 우리에게 나타내 보이신 문서계시 안에는 우리가 측량 못할 무한한 영감계시가 안에 들어있습니다. 그러기에 이 나타난 문서계시의 입문을 통하지 아니하고 다른 입문으로 들어가는 데에는 영감계시를 받지를 못합니다.
그러나 문서로 계약되어있는 이 문서계시를 自己가 통해서 그 안에 있는 은밀한 영감계시를 自己가 찾아 들어가는 사람에게는 거기 참 무한한 하나님의 계시입니다. 무한자가 계시한 무한한 계시를 우리 유한자는 다 그것을 들어 알래야 알 수 없으나 우리에게 필요 있는 양은 다 모자람이 없이 깨달아서 自己 구원을 이루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성령님이 우리 안에서 역사해주십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성경(聖經)말씀을 읽든지 듣든지 할 때에 문서로 기록한 말씀으로 다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문서로 기록된 이 말씀은 우리에게 수많은 영감계시를 내포한 이 계시로서 강령적으로 우리에게 기록한 계시요, 또 하나님과 우리와의 사이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거리 먼 우리들로 하여금 접해서 하나님의 이 계시를 알기에 가장 쉽고 깨닫기 쉽도록 이 문서계시는 우리에게 기록돼가지고 주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이 문서계시를 듣든지 보든지 할 때에 이것으로서 다라고 만족을 가져서 오만한 자리에 앉지 말고, 이 문서계시를 통해서 우리에게 하나님이 주고자 하시는 구원에 필요한 구원도리는 문서계시로 그 양을 말하면 비교 못할, 온 세상에 두어도 다 둘 수 없을 만한 그런 세밀한 계시의 내용이 있으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알기 쉽고 접하기 쉽고 또 이 문서계시를 잡고 들어가면 무한한 계시를 향하여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사람이 어디까지 들어갔든지 또 거기서 끝이 나지 아니하고, 유한이 무한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저 어디까지 가도 또 새로 깨달을 것이 있고 또 알 것이 있고 이렇게 되어있는 이 사실을 깨닫고 우리는 이 문서계시에 대해서 게을을 부리면 안 됩니다. 오만한 자리에 앉으면 안 됩니다.
(84050820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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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나타내 주신 문서 계시, 66권 도리인 이 문서 계시와 또 은밀 계시 성신의 감화 감동, 그러면 문서 계시의 이 윤곽 속으로 들어가면, 문서 계시의 테두리 속으로 들어가면 그 안에 이제 성신님께서 옳고 바른 것을 또 더 가르쳐 줍니다.
마치 한국이라 하면 한국 국경 안에 들어왔으면 다 한국이 되겠습니다. 그 한국 안에 있는 부산이라 하면, 한국 안에 들어와 가지고 ‘한국 안에 여기 부산이 어딥니까?’ 하면 부산을 가르칠 것입니다. 또 부산에 들어와 가지고 ‘대신동이 어딥니까?’ 대신동을 가르칠 것입니다. 대신동에서 ‘몇 가 몇 번이지’ 하면 또 몇 가 몇 번지가 그 안에 들어 있을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신구약 성경 66권 도리는 마치 한국은 한국, 미국은 미국, 또 중공은 중공 이런 것 모양으로 크게 윤곽적으로 이렇게 우리에게 가르쳐 놓은 것이고, 66권 도리 이 안에 들어오면 성신의 감화가 66권 도리 안에 있는 우리의 길을 가르쳐 주십니다.
(8207202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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