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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객관역사  
분류:말씀
 

내용: 한번 증거받은 하나님의 말씀은  없어지지 아니하고 주관의 변화와 신앙행위가 생겨지게 함

여러분들이 이렇게 말씀을 들을 때에 그저 처음에 들으면 깨닫지 못하고 여러분들 속에 있는 것과 이 하나님의 도와 대립이 됩니다. 대립이 되어서 안 들립니다. 그러나 이 말씀에 한 번 접한 자는 그 다음에 들으면 또 좀 달라지고 또 그 다음에 들으면 또 달라지고,
이래서, 이 다음에는 언젠간가 어떤 사람이 이런 것을 증거할 때에는 여러분들 속에 이미 증거 받은 그 증거가 속에 있기 때문에 이 증거를 받을 때에 과연 아멘이 되고 그렇게 깨달아지는 것은, 自己가 이미 받아가지고 自己 속에, 그 도를 활용하지를 아니하고 그 도에게 自己가 피동되지 아니하고 했기 때문에 그 도를 自己가 잊어버린 그것 때문에 역사하지를 못하고 있다가 그 뒤에 다시 어떤 사람이 말하니까 깨달아져가지고 새로워지는 것이지 그것이 들을 때에 깨달아지지 아니하고 한다고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좌우에 날선 검의 말씀이요 전능의 말씀이기 때문에 이 말씀은 그 말씀을 전했으면 전한 그 말씀은 돌아가지를 않고 전해진 데 그 안에서 지금, 그 사람이야 알든지 모르든지, 듣든지 말든지 그 속에서 이 말씀은 역사를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自己 주관을 표준하기 때문에 自己 주관이 들어서 주관적 역사가 있으면 깨달았다 알았다 이러지마는 주관적 역사가 없이 객관 역사가 와가지고 역사를 할 때에 주관은 전적 부인을 해서 반대를 해도 이 말씀의 능력은 더 크셔서 그 속에 들어가 가지고 역사하시기 때문에, 이것을 가리켜서 좌우에 날선 검의 말씀이라 이렇게 했습니다.
그거는 상대방이 환영을 해서 받아들이는 게 아니라 이 말씀의 능력이 그를 찔러서 그 속에서 이 말씀의 능력으로 죽일 것은 죽이고 다 뽑을 것은 뽑고, 그러고 나면 이제 그 사람의 주관이라 하는 것이 변화가 되어가지고 그 말씀이 이해가 되고 그 말씀에 속하게 되고 그 말씀을 힘입게 되고 그 말씀을 따라서 움직이는 그런 신앙(信仰) 행위가 비로소 오래 후에 생겨지게 되는 것입니다.

(84050820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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