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음녀요 원수인 것을 깨닫고 넘어선 다음에 하나님의 선물로 받지 않고 초절해버림
우리가 이 말씀도 가슴을 치면서 얼마나 울어야 될는지 모릅니다. 그렇게 쉽게 음녀를 음녀로 알고 ‘이 음녀가 나의 원수다. 나를 미워하는 원수다. 나에게는 음녀이기 때문에 세상이 나의 원수다. 음녀가 되지 못하고 하나님이 주신 선물로 이것을 主를 위해서 이용하고 主님에게 받은 선물로 主의 명령대로 기뻐하신 대로 사용하면 세상은 나에게 아버지가 주신 선물이 되겠는데 이것을 하나님 떼고 나가다 보니까 내가 이것은 나에게는 음녀가 되어있다.’
음녀가 自己의 원수라는 것을 이것을 깨닫고 얼마나 울어야 거기서 음녀가, 음녀가 미워서 음녀를 불에 사르고 아주 음녀를 발로 차고 음녀에 대해서 증오심을 강하게 가지고 난 다음에 음녀를 보기도 싫은 그 사람이 되는 고개를 넘어가고 난 다음에 ‘아! 이것도 하나님의 선물이라. 무엇으로 主를 기쁘시게 하겠는가? 이것을 가지고 主님을 기쁘시게 하겠고, 이것을 가지고 主님의 뜻을 이루겠고, 이것을 가지고 主님의 뜻을 이루는 데 잘 사용하도록 보배로운 선물을 主님이 주셨구나!’ 하는 것을 단계적으로 성장돼 나가는 것인데, 이것도 아니고 전부 초절적인 신앙(信仰)을 가지고 있습니다.
(84050820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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