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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장 찬송 - '주의 주실 화평'  
분류:찬송
 

<찬송 88장>

'주의 주실 화평 믿음 얻기 위해 너의 정성껏 기도했나'
우리가 믿음을 얻을라면 공을 들여야 됩니다. 믿음을 우리가 만들어야 되고 또 만든 믿음을 잘 보존해야 합니다. 또 만든 믿음을 써먹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 믿음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주의 제단에 산 제사 드린 후에'
이게 무슨 소리입니까? '산제사 드린 후에' 산제사 드린다는 것이 어떤 것입니까? 산 제사 드리는 것은 곧 자기 부인이오, 자기부인. 살기는 살아 있으나 자기 주관은 주관의 기능 역사는 전혀 없는 것이 그것이 산 제사입니다.

'주 네 맘을 주장하여.'
주님이 우리 마음을 주장하실 수 있습니다. 그라면 주의 뜻을 우리가 깨달을 수 있고 또 뜻을 따를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깨닫지도 못하고 따르지도 못합니다.

'주의 밝은 빛에 항상 활동하며 선한 사업을 힘쓰겠네.'
이 선한 사업이라는 것은 어떤 게 선한 사업입니까? 선한 사업은 어떤 게 선한 사업이지요? 네 선한 사업은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의 사업이 선한 사업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것을 몇 가지만 알면 성경의 해석은 혼자서도 다 할 수 있습니다. 이 선에 대해서 정의가 지금 분명치를 안하고 있고 악에 대해서도 정의가 분명치 안하기 때문에 이런 데서 성경 모든 해석이 다 삐뚤어져 가지고 틀린 것입니다. 선한 사업이라 하면 뭐 사회 사업 구제 사업 자선 사업 또 무슨 문화 사업 이런 것을 다 선한 사업이라고 이래 보기 때문에 거기서 그만 다 삐뚤어져서 혼잡해졌습니다. 이래서, 우리 한국에도 선교사들이 와 가지고 선교를 하는 데에 전도만 할라고 하니까 아무 재미도 없고 또 그렇게 뭐 환영하는 사람들도 적고 이라니까 이제 '선한 사업은 그런 것이 아니라 뭐 이런 그저 의료 사업이라든지 이런 모두 교육 사업이니 하는 것이 선한 사업이다' 이렇게 해석을 해 가지고 병원 차리기를 힘쓰고 또 학교 세우기를 힘쓴 그 결과에 유익이 있나? 유익은 하나도 얻지 못했습니다. OO대학이라고 그거 또 OO대학이라고 해서, OO대학이 신앙이 뭣이 있는가 하면 신앙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또 OO대학은 신앙이 있느냐 하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히려 그저 신앙이라고 하는 것을 그만 일반 상식화, 속화 이래 시켰지 신앙의 진리를 고수하고 그런 것들은 없습니다. 이 선악에 대해서 정의를 가지는 이것이 자기의 신앙 생활에서 크게 힘이 되는 것입니다.

'주의 제단에 모두 바친 후에 주와 온전히 사귀겠네.'
'자유 얻으려면 주의 뜻을 좇고 너의 모든 것 희생하라.' '주의 제단에 모두 바친 후에 주와 온전히 사귀겠네.' 이런 건 참말로 은혜있는 찬송입니다. 자기 것을 다 바치지 안하고 뭐이든지 자기의 것으로 가지고 있는 그게 있으면 안 됩니다. 있는 것을 다 버리지 안하면 내 제자 되지 못한다 하는 그런 진리는 그거는 변동없이 그렇게 하나 참 고유적인 그걸 에누리를 자꾸 하는 통에 실패합니다. 한 번 더 찬송합시다.

(850701양성원경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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