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1. 앉은뱅이로서 병을 고친 사람. 2. 앉은뱅이를 메어다가 놓은 사람.
3. 앉은뱅이에게 많이 구제해준 사람들. 4. 앉은뱅이를 낫게 한 사람.
신약시대의 교회는 이 네 종류의 사람으로 분류되어 있음을 계시(啓示)한 것입니다.
네 종류 중에 앉은뱅이를 메어다가 놓은 이 종류의 사람들은 마지막에 사람도 잊어버렸고
또 저희의 모든 수고도 헛되었고 하나도 영광된 것은 없었습니다. 수고도 헛되었고 수고로 일으켜 놓은 것도 다 헛되었습니다. 또 오며 가면서 이 앉은뱅이에게 많이 구제해 준 그 사람들의 모든 수고도 마지막에는 사람도 잊어버렸고 배척을 당했고 또 아무런 영광도 없었고 결국은 남의 영광을 찬양하는 자 되어졌습니다.
그러나 앉은뱅이로서 병을 고친 그 사람이 그 네 종류의 사람들 전체 중에 제일 기쁨을 가졌고 또 모든 사람 앞에 기이히 여기고 놀랄 만치 관심거리가 됐고 주목거리가 됐고 모든 사람 앞에 존영의 사람이 되어졌습니다.
또 이 사람을 낫게 한 종류의 그 사도(使道)들은 그 모든 사람들 앞에 가장 권위 있는 사람 되었고 존대함을 받는 사람들이 되었고, 앉은뱅이는 그를 붙잡고 놓지 않는 자기 사람 되었고 또 모든 사람들이 그를 향하여 따라 몰리게 되는 사람 되었습니다.
신약시대(新約時代)의 택함과 부르심을 입은 사람들은 그 신앙 형태가 요 네 종류 안에 다 포함된 것인 것을 다른 성경에서 상고(相考)할 때에 그때로 되어 있습니다.
(79081530집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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