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영원한 수치를 당하고 가련하게 됨
이제 이렇게 부활(復活)하고 난 다음에는 영접지 아니한 자들은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가 복이 있다 할 때까지 다시 나를 보지 못하리라고 주님이 마태복음 23장에 말씀하신 것은, 이제 이 다음에 무궁세계(無窮世界)에 가보니까, 이제 그때 가 보니 자기의 구주를 십자가에 못 박았으니 기막힌 일이라, 자기가 회개할 수 있을 것 회개하지 아니했으니까 수치가 그대로 남아 있지, 자기가 마련할 수 있는 것 마련하지 못했으니까 벌거벗은 자 되었지, 이러니까 그 때는 생각하기를 뭘 생각하겠소? '이미 죽은 놈의 죽음 그 때 죽을 요량하고 그 때 예수를 믿었더라면 이렇게 영원한 수치는 당하지 아니하고 가련한 자는 되지 아니할 터인데' 자꾸 이렇게 여길 거라 그거요.
(79081750집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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