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10: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전도자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신으로 전하게 되는 그런 권리와 의무를 이미 입은 자인 줄 알아야 한다. 내가 전도하고 싶어서 함도 아니요 벌써 하나님이 나를 당신의 사신으로 써 주셨기 때문이다.
오늘도 사람들은 권세있는 자에게 유력한 직분 가치가 큰 직분으로 쓰여지기를 사람들은 원하고 있다.
우주와 신령계에서 피조물들로 하는 일 중에는 이보다 더 위대한 일이 없다. 그러므로 전도자는 피조물로서는 더 이상을 요구할 것이 없다. 최고의 영화로운 직이다. 그러므로 전도자는 아무것도 더 요구되는 부러움이 없는 것이다. 만일 부러운 것이 있다고 하면 전도자의 자격은 없는 사람이다. 지상 모든 것이 자기의 직책만 못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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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이요 또 자기보다 나은 하나님을 부러워하면 반역이 되기 때문이다. 심부름하는 자는 자기의 권력으로 일함이 아니고 파송한 자의 권세로 일하게 되는 것이다. 그 심부름꾼의 효과의 발생을 필연적으로 파송자의 권세 여하에 기인되는 것이다.
전도자의 이 입장의 권세를
마28:17-20에 가리켜 천상천하의 모든 권세를 가진 자가 그와 함께 하시겠다 하였다. 그러므로 전도자는 두려워하는 것이 없는 것이다. 능력이 부족하여 못할 일은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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