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들아 월권하지 말고 사망 관념대로 죽으라
그리하면 산다. 가진 것을 복음 운동에 다 바치고 가자. 그리하면 영원히 내 것이 되는 것이다. 어서 죽어라. 아주 다 죽어라. 살리는 힘보다 더욱 힘써 죽으라. 이것이 전지자의 지혜의 관념에서 사는 것이요 영생이다.
내게는 복음 위해 소멸직만 맡겼다. 그 외에는 내게 직분은 없다. 헛짐과 월권으로 인한 것 버리고 평안히 본직 곧 녹아지는 데만 힘쓰고 녹고 다 녹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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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안 제 18권, 58.1.12.0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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