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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 136장 '은혜의 바다'  
분류:교리
 

내용: 사랑의 역사, 은총의 바다 속에 뛰어 들어가서 살라는 말씀

그러기에 우리의 적은 미움이요 우리가 경쟁하는 것은 사랑입니다. 우리가 살을 것은 사랑입니다. 우리가 받을 것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를 나를 당신의 전부를 희생해서 나를 당신보다 좋게 하려는 이것이 사랑이요 복되게 하려는 이 사랑이요 그러기에 이 사랑의 외모는 사랑의 외부의 무죄를 그 사랑의 내부인 칭의를 그 사랑의 근원이 하나님과의 연결을 우리에게 조성하고 있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요 이 사랑이 하나님의 목적 안에 헤엄치고 삽니다.

하나님의 예정과 사랑이 창조 안에 하나님의 섭리 안에 헤엄치고 영원히 자라가고 합니다.
이것을 가르쳐서 '언덕을 떠나서' 미움을 떠나라 말입니다. 피조물 본위의 악을 떠나라 말입니다. 쉽게 말하면 자기를 부인하라는 말입니다. '저 깊은 바다 속을 헤엄쳐 봐라' 헤엄쳐 보라는 것은 이 사랑으로 된 하나님의 목적바다, 예정바다, 창조바다, 섭리바다, 다시 말하면 사랑의 역사, 은총의 바다 속에 네가 뛰어 들어가서 살아라 하는 말씀입니다.

(7907076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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