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기독자는 신앙이 죽으면 매 현실을 통하여 육이 영원히 멸망을 받게 됨.
그 육체의 이스라엘은 육신(肉身)이 죽고 신앙(信仰)도 다 없어짐으로 멸망을 했습니다. 그러나 신령한 이스라엘 된 오늘 우리들은 비록 육체가 남아 있다 할지라도 신앙이 죽으면 벌써 죽은 것입니다. 창세기 6장에 보면 하나님의 아들들의 신앙이 죽었을 때에 당장에는 멸망당하지 않았지마는 얼마 기간이 지난 뒤에는 노아의 여덞 식구 외에는 다 멸망을 받았습니다.
기독자는 신앙(信仰)이 죽으면 따라서 모든 것이 죽는 것입니다. 인류 시조 때에 영이 죽으니까 육은 살아 있지마는 한 사람도 빠짐없이 다 죽음을 당했습니다. 오늘 기독자들은 영(靈)은 예수님의 구속의 공로로 인해서 진리와 성령으로 살아 있지마는 육(肉)은 신앙이 죽으면 현실 현실을 통하여 다 영원한 멸망(滅亡)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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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요리 저리 피할 길이 없소. 뭐 미국이나 강대국(强大國)으로 피해 가면 될 줄 압니까? 안 됩니다. 고깃덩어리는 살아 있을는지 모릅니다. 우리에게는, 우리의 죽는 것은 심령(心靈)이 죽는 것이고 신앙(信仰) 죽는 것이지, 신앙 죽는 것이 우리의 죽는 것이지 고깃덩어리 이것 죽는 것만이 우리 죽는 것 아닙니다.
고깃덩어리는 안 죽고 신앙이 먼저 죽고, 신앙이 먼저 죽으면 고깃덩어리는 비참하게 그 후에 죽습니다. 고깃덩어리가 먼저 죽는 거 아니오. 신앙이 먼저 죽소. 신앙이 먼저 죽고 나면 그 다음에 혹은 1년 후인지 10년 후인지 5년 후인지 이제 그 고깃덩어리는 비참하게 망하는 것입니다.
(80050513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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