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1.징계로 오는 고통
2.주님이 사랑하심으로 주시는 선물로 오는 고통(십자가)
그러나 자기에게 온 것이 ‘아이구, 이 일이 나한테 뭐 하러 왔을꼬? 왜 왔을꼬? 이것 참 걱정이네. 안됐네. 불행이네. 고통이네. 어서 물러갔으면 좋겠다.’ 이렇게 싶을 때는 그게 뭐입니까? 그게 뭐이지요? 그건 징계(懲戒)라, 징계. 징계라는 증거입니다. 공연히 자기에게 그런 어려움이 왔는데, 이거는 징계가 아니고 사랑하는 자가 주시는 십자가라고 이렇게 해석하는 그런 해석은 잘못된 해석입니다.
십자가(十字架)는 고난은 고난인데 십자가는 오기 전에 먼저 오는 거 있습니다. 먼저 원(願)하고 원하고 원하고 원한 뒤에 내 소원을 주님이 들어 주셔서 소원 성취해 주시느라고 오는 고통입니다.
그러기에, 우리에게 사람들이 고통이라 하는 그런 고통이 자기에게 오는데 두 가지 있습니다. 징계(懲戒)로 오는 거 있고, 주님이 사랑하심으로 주시는 선물(膳物)로 오는 거 있고 두 가지 있습니다.
(80050622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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